[손흥민] 후반 출전 손흥민 '최고점'…이강인, 데뷔 후 첫 퇴장 '불운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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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반 출전 손흥민 '최고점'…이강인, 데뷔 후 첫 퇴장 '불운'

[앵커] 월드컵 예선 남북전을 치르느라 평양에 다녀온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소속팀에 복귀했습니다. 손흥민 선수는 복귀 이틀 만에 후반만 뛰고도 팀 내 최고 점수를 받았고, 이강인 선수는 프로 데뷔 이후 첫 퇴장을 당했습니다. 온누리 기자입니다. [기자] < 토트넘: …

평양 원정 이후 리그서 숨 고른 손흥민·황희찬, UCL서 골 사냥

손흥민은 선발로 나서서 골문을 정조준할 공산이 크다. 경기도 화성과 북한 평양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2경기를 연이어 치르고 돌아간 손흥민은 왓퍼드전 전반을 벤치에서 보내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대비했다. 팀이 왓퍼드에 먼저 한 골을 내주며 후반 …

'골대 강타' 손흥민 '백태클 퇴장' 이강인

손흥민은 들어가자마자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골대를 강타했고 특유의 스피드와 화려한 드리블로 왓포드 문전을 헤집었습니다. 하지만 아쉽게 골까지 연결되진 않았습니다. 토트넘은 후반 41분 터진 알리의 동점골로 홈에서 1:1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습니다.

악몽의 평양원정 후유증?… 손흥민 '잠잠' 이강인 '끔찍'

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(왼쪽)이 19일 열린 왓포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한 뒤 상대 선수와 공다툼을 하고 있다. AP연합뉴스. '악몽의 평양원정 경기'를 마치자마자 소속팀으로 복귀한 유럽파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주말 경기에서 나란히 침묵했다.

“경기 역동성 완전히 바꿨다”…손흥민, 45분 뛰고 팀 내 최고 평점

[OSEN=이균재 기자] 손흥민(토트넘)이 후반 45분만 뛰고 팀 내 최고 평점의 호평을 받았다. 토트넘은 19일(한국시간)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왓포드와 2019-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(EPL) 9라운드서 1-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.

평양서 돌아온 손흥민, 골대 강타

평양 원정'을 소화한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. 선제골을 허용한 채 전반을 마친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를 빼고 손흥민을 투입하며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. 손흥민은 투입 즉시 토트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. 후반 4분 …

"손흥민의 역동성이 토트넘 바꿨다" 英 현지 매체 극찬

스리랑카, 북한과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치르고 복귀한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.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9년 만에 '깜깜이' 평양 원정을 치른 손흥민의 피로도를 우려해 조커로 활용했다. 손흥민은 후반에 투입돼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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